백종원의 골목식당 46회 청파동 고로케집 피자집 아휴 심난해라

나날이 죽어가고 있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좋은 주제성을 가지고 있었던 예능프로그램 이 점점 변질이 되어 가는것이 확실함이 느껴지기 시작한 1인 입니다. 다른 시청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본방 사수 를 하면서 시청한 저로써는 이번 청파동 하숙골목 까지 보면서 확실히 처음 시작했을때 와는 많이 변질된듯 보이기도 합니다.

정말 골목을 살리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이제 막 창업해서 허우덕 거리고 제대로 준비 안된 새내기들 을 가르쳐주고 있는 건지, 제목을 탈 바꿈 해야 하는건 아니가 라는 생각까지 들고 있는 1인 입니다. 제가 그런생각이 들게 된건 이번 골목식당 최연소 사장이라는 말과 함께 창업 4개월 된 20살 중반의 사장님 이 등장하면서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겁니다.


백종원의 호출을 받고 피자집을 방문한 조보아는 신메뉴를 직접 맛을 본다. 그리고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그 맛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계속해서 창업한지 1년도 채 안된 그것도 젊은 사장님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시선이 점점 좋은 취지가 아니라 그냥 시청률 올리려고 초보 사장님들만 꼭 찾아 나서는듯 보였거든요..저도 처음엔 그런 느낌 전혀 없었는데, 저번주 이런 소리 많이 듣는다 랜덤으로 가는건데 정말 그런거라면 제보 바란다는 말을 듣고 나서 시선이 바뀌었습니다.

저번주 총체적 난국을 보여줬던 정말 식재료들은 물론 기구들 도 위생적으로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였지만 음식을 만드는 사람 자체내에 위생적으로 최악 이였던 피자집 요리하면서도 그리고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도 뭐 이렇게 몸을 긁고 또 긁고 그러는건지; 보는 시청자 짜증UP 은 물론이요 동문서답에 자신만의 특유 자신감은 또 무엇? 몸을 가만이 두질 못하시더라고요?

문제는 음식 만드는 과정에 맨손으로 음식을 만드는데 진짜 이런말 잘 안쓰는데 역겨 웠어요; 장갑을 끼고 하시는것도 아니고 머리 긁고 코를 만진손으로 음식을 만들다니요?.. 진짜 여기서 피자 드셨던 분들 배탈 안나신 거 보면; 운이네요.. 백종원의 골목식당 어느덧 1주년이 되고 열번째로 청파동 하숙골목을 찾게 됩니다. 사실 골목상권을 살린다는 취지는 오래 장사 했음에도 불과하고 다른 신건물들 때문에 골목을 찾는 손님분들이 없어 마음 아파하시는 분들에게 큰힘이 되어 드린다는 취지 아니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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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점점 변질이 되서 골목인데 창업 한지 4개월~혹은 1년도 채 안된 젊은 초보 장사꾼들만 계속 나오더라고요? 이러니 시청자 분들께서 의심안할래야 안할수 없죠 최근에 제대로 된 정말 오래 장사하셨음에도 불과 하고 상권이 죽어가면서 잊쳐져간 음식점 이 몇군대나 나왔었나요? 최근 들어 정말 없었던 것 같아요 ㅠㅠ

그렇게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의 마지막 가게가 소개 됩니다. 창업 한지 4개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 어머니 손에 이끌려 아시는 분 장사하는데 가서 보고 “아 이거다!” 하고 가게를 열었다고 하더군요 거기다 최연소 사장 20살 중반~ 가게 분위기는 정말 카페 같이 잘 꾸며 놨더라고요, 근데 판매되는 주 메뉴는 고로케? 근데 가격은 또 왜 이렇게 비싼걸까요? 고급 고로케 인걸까요? 이내 콧노래를 불르며 장사 준비는 물론이요 어머니께 전화를 하면서 백종원의 골목식당 에 촬영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좋아라 하는 모습이 비춰지더라고요 그렇게 맛 종류별로 다 시킨뒤 상황실로 이동하게 됩니다.

MC들의 질문 중 고로케를 좋아하냐는 질문을 받은 고로케집 은 이내 “고로케는.. 글세요.. 빵은 안 좋아하지만 피자 햄버거”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더 황당했던 것은 선 인테리어 하고 난뒤 후 무엇을 할까 를 고민했다고 합니다. 아니 인테리어를 하고 나서 ..음식을 … 생각했다고요?

그리고 꿈은 고로케로 월 수입 2천만원 내지 30억 이라고 하네요 그래요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고 했습니다. 크게 가질수록 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하나하나 직시하게 되기도 하고 상처받아도 꿈은 무족건 크게 갖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말입니다. 고로케 에 대한 지식도 없고 그렇다고 손놀림이 빠른것도 아니고 야채 고로케 빼고는 다 기성품 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가격이.. 이렇게 비싸요?

회전률이 없으니 가격이 비쌀수 밖에요, 시장가면요 고로케 하나에 6-700원이면 사요..근데 개당 2천원 얼마나 뻥튀기..하신건지; 이내 청파동 고로케집 맛을 본 백종원 씨는 “심란한데” 라며 심각성을 들어냈습니다. 나머지 기성품 그럭저럭 이지만 직접 만든 야채는 별루다 그리고 반죽 상태도 별로다 라며 맛은 어떻게든 바꿀수 있으나 문제는 만드는 과정이라며 숙제를 하나 내주게 됩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청파동 하숙골목 마지막 고로케집

하지만 여러군대를 돌아다녀오고 난뒤 청파동 하숙골목 고로케집 사장의 태도가 180도로 바뀌어서 돌아왔더군요, 오히려 맛이 다 똑같아서 별로 였다는 평이였습니다. 과연 백종원 씨가 맛때문에 여러군대를 돌아다녀보라고 했던 것일까요? 분명 회전률이 잘되어 있는 곳에서는 사장님께 여쭈어 보라고 하셨는데, 지금 맛이 중요한게 아니라 고로케 와 꽈배기를 만드는 과정 이 너무 더딘것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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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많이 느렸구나” 라고 몸소 느껴보라고 보내놨는데 오히려 베짱이가 되어서 돌아왔더라고요 더웃긴건 왜이렇게 실실 쪼개시는건지 진지하게 얘기하고 혼내는데 혼자 히주히죽..결국 백종원 씨는 맛은 어떻게든 개발할수 있지만 지금 화전률이 문제라며 일주일 의 시간동안 많이 연습하라며 숙제를 내고 가시는데 그 와중에도 5배로 빨리하겠다는 말장난을 치더라고요;

저번주 백종원 씨가 극찬 했던 냉면집 의 냉면맛에 문제가 생겼나 봅니다. 제작진 들 또한 제차 방문해 점심을 먹었는데 이상하게 저번주 맛이 안나더라 이말입니다.이내 백종원 씨가 극찬할정도의 맛은 아니라며 약간 제작진들과 거리감이 생기는 모습이 보이게 되고, 오늘 시식하실분들이 오기로 했는데 백종원 씨가 급하게 다시 맛평을 하러 가게 됩니다.

골목식당 함흥냉면

냉면과 갈비탕을 먹어보고 사장님을 부르게 됩니다. 긴장감 이 멤돌게 되고 이내 냉면집 의 냉면 맛이 변하게 된 이유는 바로 회묻침 때문이였습니다. 저번주에 먹어보았던 회는 숙성이 제대로 되어 양념이 잘 베어 있었는데 지금은 방송타고 갑자기 많이 찾아와주신 손님분들로 인해 숙성된 회가 동이 나면서 새롭게 묻쳐 나간 회에 맛이 베어 있지 않았기 때문 결국 시식단들의 방문을 취소하게 됩니다. 그리고 반면 갈비탕은 국을 계속 끓이다 보니깐 맛이 깊어져서 그렇게 느껴진것이라고 전하게 됩니다. 과연 다음주 냉면집 의 43년의 경력을 가지고 계신 사장님은 다시 그 맛을 전달 할수 있을까요?


조보아

정말 기구보다 더 사람에게서 위생적으로 심각성을 느껴보긴 처음이였던 피자집 을 일주일 만에 다시 방문하게 된 백종원 씨. 사실 이런분들 의 음식을 맛보고 평을 한다는 그 자체가 고문이 아닌가 쉽기도해요 그렇게 따지고 보면 백종원 씨 정말 대단하지 쉽네요, 상황실에서 머리 긁은 손으로 요리해서 만들어 내는 과정을 봤을텐데 그걸 또 어떻게 먹어 봅니까?

어휴.. 지식만 한가득 인 피자집 스케쥴이 너무 바빴다는 이야기로 3일 밖에 연습을 못했다고 하는데 3일 내내 빡세게 했어도 레시피 안보고도 충분히 할껏 같은데 계속 어벅어벅 거리시더라고요? 근데 또 말은 이렇게 많은건지 미국식 아프리카? 퓨전 한식으로 접목시켰다는데 하아.. 촬영 하는 내내 머리 긁고 코만지고 몸 계속 움직이고 어수선, 잡힐때마다 그러고 계신데 진짜 심각하더라고요; 요리도 요리이지만 자신의 위생 습관 먼저 고쳐야 하지 쉽네요


조보아

그런데 의외에 맛평이 나와 당황스러웠던 1인 입니다. 그렇게 1시간30분 동안 만들어낸 음식은 두가지 코다리찜 과 필리덮밥, 하지만 코다리찜은 향신료 맛만 날뿐 맛이 없다는 평을 받게 됩니다. 그 다음 칠리는 이상하게 맛이 괜찮다 라는 평을 받게 됩니다. 이내 조보아 씨 또한 먹고 맛있다며 칭찬하게 되네요 코다리찜에서 신뢰도가 떨어졌지만 칠리를 먹고 순간 헷갈렸다는 백종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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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게 됩니다. 절실해 보이지 않는데 진짜 절박한것이 맞냐 라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결국 사장님은 현재 배움에 전념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따지면 현재 이 프로그램과 취지가 맞지 않는 상황 이내 수입이 가장 중요하다 수입을 채우고 배워야겠다 라고 변경하게 되고 이내 백종원 씨는 자신이 어떤 숙제를 내줘도 끝까지 무족건 따라와야 한다 라며 약속을 받아내게 됩니다. 그리고 만약 이래도 저래도 안되면 실패로 여기서 끝! 이것은 백종원 씨 마저 포기 할때 의 상황을 설명하게 됩니다.

청파동 마지막 골목집 고로케집 까지 모두 숙제를 내고서야 백종원의 골목식당 끝이나게 됩니다. 사실 햄버거집 은 이미 맛집 수준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냉면집 은 냉면 회숙성 을 대량으로 해서 보관할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지 쉽어요. 그리고 냉면이 다 판매되면 오늘 냉면 은 판매 완료되었다는 문글도 필요할지 쉽어요 그리고 피자집 고로케집 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변화가 오긴 올까 하는 반신반의 한 것도 없지않아 있네요.. 항상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그저 안타까울뿐 입니다.

생각없이 창업을 했다는 그 자체가 좀 .. 그러네요..그러면서 tv출연의 홍보의 도둑놈 심보를 바라고 있다는 것 또한 좀 ..ㅠㅠ.. 피자집 은 습관을 좀 고치셔야 할것 같아요, 서비스 마인드 도요..ㅠㅠ.. 그리고 절실함이 있으면 백종원의 골목식당 을 참여하셨으면 요리에만 매진하시길.. 숙제를 줬는데 모임을 가세요?;; 모임 갈때가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ㅠㅠㅠ..

개요
제목
백종원의 골목식당 46회 청파동 고로케집 피자집 아휴 심난해라
줄거리
백종원의 골목식당 어느덧 1주년이 되고 열번째로 청파동 하숙골목을 찾게 됩니다. 사실 골목상권을 살린다는 취지는 오래 장사 했음에도 불과하고 다른 신건물들 때문에 골목을 찾는 손님분들이 없어 마음 아파하시는 분들에게 큰힘이 되어 드린다는 취지 아니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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