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 16회 줄거리 현빈 버그 허무한 결말

충격적인 것도 아닌 정말 너무 허무맹낭 하게 끝나버린 tvn주말드라마, 알궁추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ost와 bgm뿐인듯 합니다. 이미 여러 예능에서 도 알궁추 bgm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특이한 주제로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 했었지만 가면 갈수록 작가분 이 길을 잃은 건지 아니면 감독님과 말이 안맞았던 건지 다 담아내지 못하는 모습이 비춰지면서 아쉬움이 많은 드라마 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더블유 때는 그렇게 허무하거나 이해가 안가는것도 없었는데 어째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이렇게 결말을 지어버린건지 모르겠네요 작가분이 빅 빅처를 그린듯 보이는데 아주 안좋은 예를 담으셨다는게 문제 입니다. 시청자의 여운을 남기고 싶었던 것 같은데 여운 보다는 허무하면서 우라통 터지더라고요?

알함브라궁전 성당

박선호 는 충격에 휩싸이게 됩니다. 차교수 까지 사인을 알수 없는 죽음을 마지했으니깐요 그런데 이때 이사로 부터 연락이 오고 차교수가 유진우 를 죽이려고 서버를 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유진우가 다시 전화를 걸어서 새벽사이 만 서버를 열어 달라 부탁을 했다는 이야기 까지 듣게 됩니다. 박선호는 급하게 유진우가 서버 열어달라는 공간 이였던 성당으로 향하게 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6

정희주는 박선호 로 부터 이야기를 전하고 정세주 에게 씻으라고 권유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정세주는 진짜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누구냐 묻게 되고 정희주는 유진우 라고 대답해주게 됩니다. 정세주 는 그 사람이 그 게임을 할줄 몰랐다 왜 한거지 라면서 자신이 불러 내놓고 꺼먹꺼먹 거리는 모습에 정희주는 ” 니가 불렀잖아 ” 와 더불어 그와 첫만남부터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떠올리게 됩니다. 그리고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6회

유진우 는 엠마가 버그를 잡아서 없애버리는걸 알게 된 후 자신 외에 다른 버그들을 직접 자신이 제거 하기로 마음을 먹게 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엠마

박선호 또한 성당으로 달려왔지만 이미 때는 늦은 이후, 게임을 로그인 하게되고 로그인 과 동시에 성당에 잔해물들을 볼수 있게 됩니다. “삭제된 버그1” 이라는 걸 보게 되고 가까이가서 확인해보니 버그들의 정보가 뜨게 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유진우가 그렇게 말했던 차형석의 잔해를 보고 박선호는 충격먹게 됩니다.

현빈
알함브라의 궁전의 추억 결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 회 줄거리 그리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캐릭터 중 가장 슬프고 슬펐던 서정훈 이 등장하네요 솔찍히 서정훈 등장이 보통 위험할때 등장했는데 그냥 등장해서 뭔가 좀 빨리 수습하는것 같아 좀 그러긴 했지만 그냥 서정훈 캐릭터는 보기만해도 슬퍼요, 대표님 바라기 였기 때문에. 죽는 순간에도 너무 슬펐고요ㅜㅜ 차형석 으로 부터 죽었던 차교수 까지 등장하면서 유진우는 차례대로 등장한 버그들을 삭제 하게 됩니다. 서정훈을 보낼때는 한참 망설였습니다. 미안하다는 그에 말에 넘 슬펐음

유진우 버그

한편 박선호에 소식이 없자 궁금해서 연락해보게 되고 박선호는 유진우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이렇게 버그 1.2.3 차형석 부터 차교수 그리고 서정훈 의 정보까지 확인하고 터덜터덜 뒤돌아 서서 가는 박선호 는 순간 싸함에 뒤돌아보게 됩니다. 저 멀리 또 다른 잔해를 보게 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책

버그4 의 정보 zinu 라고 뜨게 되면서 박선호는 더큰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충격과 함께 휴대폰을 떨어트리게 되고 이내 걱정되서 정희주 또한 성당으로 급하게 오게 됩니다.

알함브라

박선호는 그런 정희주 에게 오지말라 말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두 사람 눈앞에 뜬 글씨 “리셋을 시작합니다.” 그 글씨 와 함께 버그들의 잔해들이 사라지는 광경을 바라보게 되는 정희주 와 박선호.

김용림

그렇게 게임은 이유도 모른체 리셋되고 다시 깨끗하게 정리가 되버리게 됩니다. 게임과의 죽음의 연결고리가 모두 사라지게 된것, 이내 박선호 는 이미 버그로 추정되어 죽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 후 이 모든걸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다시시작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멈춰야 하는건지 말이지요.

찬열

박선호 는 그렇게 차교수 장례식을 마치고 몇일뒤 정세주를 만나러 오게 됩니다. 그런 정세주는 아직도 게임충격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었네요 이내 박선호는 진짜 비고 천둥이다 라며 게임속 버그들은 다 사라졌다 말해주게 됩니다. 이내 유진우 아냐 유진우 죽었을꺼다 엠마 에게 내가 그렇게 설정해두었다. 퀘스트에 버그는 죽음을 뜻한다 이 얘기를 누나에게 했다 라며 급 울기 시작합니다. 누나가 유진우와 그런사이 인줄 몰랐다.

박신혜

정희주 는 동생 정세주로 부터 사실을 듣고나서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성당을 찾아와 유진우를 찾게 됩니다. “어디있어요!”

정희주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 결국 현빈 은 엠마로 부터 죽음을 마지하게 된다. 쓰러지고 또 쓰러져도 그녀는 유진우와 다시 만날수 있을꺼라는 믿음 하나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성당을 배회 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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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간은 1년 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버리게 되고 제이원 의 증강현실 게임은 리셋이후 아무런 문제발생이 없음을 확인하고 넥스트 라는 증강현실 게임을 출시하게 됩니다. 출시와 더불어 엄청난 대박을 치르게 되지요 근데 너무 어처구니 없던건 마지막 까지 PPL이 너무나도 심했다는 겁니다. 서브웨이는 물론 토레타. 진짜 너무 화딱지 나더라고요? 원래 서브웨이는 안먹었지만 더 안먹게 될것 같고 토레타는 종종 마셨는데 이젠 안마실듯;

궁전의 추억 16

그런 박선호는 오랜만에 정희주에게 연락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마주 앉게 되고 서스름 없이 이야기를 내뱉게 되고 박선호는 용기를 내어 정희주에게 우리 유진우 포기하죠, 저는 포기했습니다. 기달리지 않으려고요, 라며 슬픈을 전하게 되지만 정희주는 그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은채 입을 닫게 됩니다.

알함브라

정희주를 불렀던 진짜 이유는 바로 정세주 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고싶었던 박선호, 자신에 회사에서 정세주 의 연구지원을 해주고싶었다 말하게되고 회사 직원들과 인사를 시켜주게 됩니다.

이레

정희주는 정세주가 마음 편히 이야기할수 있게 밑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잠시 카페에 왔다가 게임 유저들에 이야기를 듣고 놀라게 됩니다. 분명 최고레벨은 25레벨인데 총을 쓰는 유저를 봤다. 아니다 그건 그냥 게임속 가상인물이다. 아니다 총은 50이상부터 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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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유저였다 나를 도와줬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라게 되는 정희주. 바로 유진우 일꺼라는 생각에 급급해진 것, 한편 정세주는 최양주 에게 사실 제가 몸을 숨길수 있던 이유도 인던 때문이였다 특정유저만 사용할수 있는 차단된 독립공간 인데 현실세계도 나를 볼수 없는 그런 공간을 경험했다.

도망치고 싶었고 살고싶었다. 그렇게 그 공간으로부터 숨어 있었고 그 공간에서 나를 빼내줄 누군가를 기달렸다 아마 유진우 또한 그러지 않을까? 퀘스트를 유진우가 깼다면 그럴수 있을것 같다. 퀘스트 를 마치면 마스터 권한이 주어지게된다. 라며 유진우는 어딘가에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이학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 회 결말 박신혜 현빈 찾아 삼만리 유저들에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등장한 장소를 묻게 되면서 정희주는 허겁지겁 그 장소로 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박선호에게 자신은 유진우를 포기 할수 없고 기달릴꺼라고 분명 돌아올꺼란 말을 했던 장면이 그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정희주는 게임을 로그인 하게 되고 로그인과 동시에 게임중이던 유저들 앞에 정말 총을든 누군가가 등장하게 됩니다.얼굴은 비춰지지 않았지만 익숙한 실루엣. 이로써 끝까지 유진우를 찾겠다는 정희주 의 말과 함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회 줄거리 끝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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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 16회 줄거리 현빈 버그 허무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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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 16회 줄거리 현빈 버그 허무한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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